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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학교 신임 정상교 교수 1,000만원 기부 - 본교 불교학 진흥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
작성자 기획조정팀 작성일 19/03/18 조회수 6173
- 공지사항 입니다.

송희연 총장은 금강대학교 불교문화학부 신임 정상교 교수가 학생 교육과 연구를 위해 1,000만원을 쾌척했다고 18일 밝혔다.

2019년 3월 1일 임용된 정상교 교수는 본교 출신 제1호 교수로서, 우리 대학 불교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 동경대학교에서 인도 불교 중관철학을 전공 분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상교 교수는 “외국에서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은 이름 모를 천태종도들께서 불전함에 넣으신 눈물 겹게 감사한 보시금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받은 것에 비하면 너무도 미력하지만 이제는 제가 모교와 종단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보태야 할 차례다”고 말했다.

송희연 총장은 “젊고 유능한 신임 교수의 정성과 열정이 학교 발전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불교 진흥과 금강대학교 발전에 초석이 되며, 금강대학교 기부문화의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강대학교 신임 정상교 교수 1,000만원 기부 - 본교 불교학 진흥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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