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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금강대학교 “기후변화와 ESG 경영” 학술 세미나 개최
작성자 혁신인재발굴단 작성일 23/02/01 조회수 2211
- 공지사항 입니다.

2023년 금강대학교 기후변화와 ESG 경영학술 세미나 개최

 

금강대학교와 금강대학교 산학협력단 주최로 “기후변화와 ESG경영”(이하 세미나)에 관한 학술대회가 2023년 1월 27일(금)~28일(토) 양일간 금강대학교 대강당에서 이루어졌다.(총장 대행 : 교학지원처장) 이번 학술대회는 금강대학교가 변화하는 지구 환경에 따른 대재난의 대비책으로써 ESG 경영(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필요성을 역설한 것으로 금강대학교(이하 본교)와 ㈜위대한경영자, 목원대학교 LINC3.0사업단, 술책사 독서모임 등 다양한 단체의 관심과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행사는 1부 식전행사 및 기조강연, 2부 특강과 3부 각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1부는 거성 스님(총장 직무대행)의 개회선언과 축사를 통해 시작되었다. 거성스님은 “기후변화에 대처할 수단으로서 ESG경영은 이제 모든 주체들이 협업과 지혜를 모아 실천해 나가야 할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강조했다.

 이어서 천태종 총무원장 무원스님은 천태종 사회복지재단 사무총장 자운스님이 대독한 격려사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 지방, 기업, 시민이 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연이어 기조 강연에 나선 박기관 상지대학교 교수는 “과도한 중앙집권적 행정이 대규모 경제 불황과 지역 경쟁력 저하의 근본적 원인”이라며 지방 경제를 살릴 해답으로 지역 발전 특별법과 위원회 설치 등의 자치분권 실현 방안들을 제시했다.

 

 이어진 2부 특강에서는 이동학 쓰레기센터 대표의 “왜 세계의 절반은 쓰레기로 뒤덮이는가?”와 이민재 목원대학교 산학사업본부장의 “기후위기시대 산학연계를 통한 해결방법”은 기후변화에 따른 대전환의 시기에 적용할 패러다임을 모색할 기회를 제공했다.

3부 일정은 본관 5층 사이버강의실로 장소를 옮겨 소방청, 교육 컨설팅 업체, 친환경 원단 업체, 농업 종사자로 이루어진 다양한 인사들의 주제발표 및 토론을 통해 ESG경영에 대한 심도 있는 접근이 이루어졌다.

 

 ESG 경영으로 이야기꽃이 핀 하루가 저물고 이튿날에는 본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기후 위기 세미나가 진행됐다. 모든 참여자들은 기후 위기에 따라 다가온 미래를 걱정하며 삶의 터전인 지구를 아끼고 보존해야 함을 마음 깊이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ESG 경영의 미래가 금강대학교에 있음을 확인하며 앞으로의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금강대학교는 어질 인(仁)의 가치를 인재 양성에 실현하고 있다. 이번 “기후변화와 ESG경영 학술대회” 또한 이러한 가치 실천을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금강대학교가 2002년 개교 이래 어진 인재들을 양성해 왔듯이, 오늘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금강대학교가 심은 ESG 경영의 씨앗은 앞으로 무럭무럭 자라나 친환경 선도 대학이라는 미래의 결실로 드러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글 : 금강 웹진 기획 국장 김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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