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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및 목표

금강대학교

비전

프라마나학부는 ‘바른 인식(Pramāṇa)’을 교육의 근간으로 삼아, 인간과 사회, 세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판단과 실천을 수행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비전으로 합니다.
현대 사회는 단순한 지식의 축적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은 다양한 정보와 가치 속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프라마나학부는 ‘무엇을 아는가’보다 ‘어떻게 이해하고 판단하는가’에 주목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내면과 존재를 성찰하는 인문학적 기반 위에, 사회 구조와 제도, 경제와 조직, 복지와 공공 영역에 대한 이해를 통합적으로 결합함으로써, 이해–분석–실천으로 이어지는 전인적 교육 체계를 구축합니다.
특히 프라마나 전공은 이러한 통합적 사고의 중심축으로서 인간·역사·종교·정치·경제·과학기술 등 다양한 영역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기반을 제공하며, 불교학 전공은 인간 존재와 삶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사회복지학 전공은 인간과 사회 문제에 대한 공감과 실천을, 경영학 전공은 조직과 시장에 대한 분석과 전략적 실행을, 행정학 전공은 국가와 공공 문제에 대한 제도적 이해와 해결 능력을 각각 담당합니다.
이를 통해 프라마나학부는 단일 전공 중심의 교육을 넘어, 인간 이해–사회 이해–실천 역량을 통합적으로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교육 목표

1. 정심(正心): 자기 인식과 인간 이해
학생들이 자기 성찰을 통해 자신의 사고방식과 가치관을 이해하고, 인간 존재와 삶의 의미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탐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위해 프라마나 전공과 불교학 전공을 중심으로 인간의 내면, 의식, 윤리, 존재의 문제를 다루며, 사회복지학 전공에서는 인간의 삶과 환경을 이해하는 관점을, 경영학 전공과 행정학 전공에서는 책임 있는 판단과 윤리적 의사결정의 기초를 형성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책임 있는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인간적 기반을 형성하게 됩니다.

2. 정견(正見): 세계 이해와 구조 분석
학생들이 인간과 사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영역—역사, 종교, 정치, 경제, 과학기술, 조직, 제도—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복잡한 사회 현상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합니다.
프라마나 전공은 이러한 통합적 이해의 틀을 제공하며, 불교학 전공은 인간과 세계에 대한 철학적 이해를 심화시키고, 사회복지학 전공은 사회 문제와 제도의 구조를, 경영학 전공은 기업과 시장의 작동 원리를, 행정학 전공은 국가와 정책, 공공 시스템을 분석하는 능력을 각각 담당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관점에서 사회를 이해하고, 문제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분석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3. 정행(正行): 실천과 사회적 책임
학생들이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현실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함양하도록 합니다.
불교학 전공은 수행과 삶의 태도를 통해 실천적 지혜를 형성하고, 사회복지학 전공은 현장 중심의 복지 실천 능력을, 경영학 전공은 기업과 조직에서의 전략적 실행 능력을, 행정학 전공은 공공 문제해결과 정책 실행 능력을 강화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 역량을 완성하게 됩니다.

교육 체계의 특징

첫째, 학부는 자기 인식–세계 이해–실천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교육 구조를 통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유도합니다.
둘째, 인문학적 성찰과 사회과학적 분석, 실천적 전문성을 통합함으로써 융합형 교육 모델을 구현합니다.
셋째, 각 전공은 독립적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프라마나 전공을 중심으로 상호 연결되어, 통합적 사고와 전공 간 시너지를 창출합니다.
넷째, 이론 중심 학습과 실제 적용 경험을 병행하여 현실 대응능력과 실천 역량을 동시에 강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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