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대학원
불교학 전공
‘삶의 의미와 인간을 깊이 이해하는 전공’
불교학전공은 인간의 고통, 삶의 의미,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초기 불교부터 대승불교에 이르기까지의 사상과 경전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며, 불교 철학의 핵심 개념을 이해합니다.
이 전공은 단순한 종교 지식 전달을 넘어, 인간의 삶을 깊이 성찰하고
현대사회의 윤리적 문제를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둡니다.
또한 명상과 수행 전통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자기 이해와 내면적 안정, 통찰력을 함께 키웁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
- 자기 성찰과 철학, 삶의 의미에 관심 있는 학생
- 명상, 심리, 인간 이해에 관심 있는 학생
졸업 후 진출 분야
- 국내외 대학원에 진학하여 학문 후속세대로 성장
- 불교계 신문, 방송, 출판, 홍보 등과 같은 관련 업종에 진출
- 명상, 음식 등 다양한 불교 콘텐츠를 활용하여 벤처 사업 시도
- 공공기관이나 일반 기업의 사무직
진로 준비 포인트
명상 지도사, 상담 관련 자격증, 종교 지도자 과정, 대학원 진학
불교학 전공 교과과정
불교학 전공의 교과과정은 프라마나학부의 ‘정심(正心)·정견(正見)·정행(正行)’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인간 존재와 삶의 의미를 탐구하고 이를 수행과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불교 사상과 경전, 수행 전통에 대한 체계적 이해를 통해 자기 성찰 능력과 통합적 인문학적 사고를 함양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1단계: 정심(正心) – 자기 성찰과 기초 형성
2학년 초기 과정은 불교 이해의 출발점으로서, 인간 존재와 삶의 문제를 성찰하고 불교적 사고의 기초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불교개론(인도불교의 역사)’, ‘초기불교의 사상’, ‘불교경전의 이해’ 등의 과목을 통해 불교의 기본 구조와 교리 체계를 이해하며, ‘산스크리트’와 ‘한문경전 읽기’ 과목을 통해 경전 이해의 기초 능력을 기릅니다.
또한 ‘불교철학의 기초’와 ‘천태교학 입문’을 통해 불교 사상의 기본 틀을 형성합니다.
불교학적 사고의 기초를 형성하고 학문적 방향을 설정하는 출발점으로 기능합니다.
2단계: 정견(正見) – 불교를 다양한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능력 형성
이 단계에서는 불교 사상과 역사에 대한 이해를 보다 체계적으로 확장합니다.
‘중국불교의 역사’, ‘한국불교의 역사’ 등을 통해 불교의 전개 과정을 역사적으로 이해하고, ‘반야중관사상’, ‘유식사상’, ‘천태법화사상’ 등을 통해 주요 사상 체계를 심층적으로 학습합니다.
또한 ‘불교인식논리학’, ‘불교윤리학’을 통해 불교적 인식과 가치 체계를 이해하며, ‘불교와 과학’, ‘불교심리학’, ‘불교생태학’ 등의 과목을 통해 불교 사상을 현대 사회와 연결하여 이해합니다.
3단계: 정견 심화 – 불교 사상을 해석하는 능력 배양과 학문적 분석 능력의 심화 분석과 통합
3학년 후반 과정은 불교 사상과 경전에 대한 심화된 분석과 통합적 이해를 목표로 합니다.
‘불교원전강독’, ‘대승불교 세미나’, ‘한국천태사상’ 등을 통해 주요 텍스트와 사상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티베트어’, ‘불교영어’, ‘불교미디어’ 등의 과목을 통해 불교 지식의 활용 범위를 확장합니다.
4단계: 정행(正行) – 불교적 이해를 삶과 사회 속에서 실천하는 능력 완성
4학년 과정은 불교 사상을 삶과 실천으로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화엄사상’, ‘금강경의 이해’, ‘천수경의 이해’ 등을 통해 불교의 핵심 사상을 정리하고, ‘요가수행의 이론과 실제’, ‘선과 다도’를 통해 수행적 삶의 태도를 체득합니다.
또한 ‘불교철학 세미나’, ‘불교학 연구방법론’을 통해 학문적 성과를 정리하고, ‘불교와 예술’, ‘티베트불교’를 통해 문화적 확장을 경험합니다.


